Micah
큰 선지자 이사야와 같은 시대에 살았고, 이스라엘의 패망을 목도해야 했떤 선지자 미가. 그는 하나님의 공의, 우리를 회복시킬 그 분의 은혜, 나아가 우리가 사는 이유를 명확한 선언으로 증거했다.
오 사람아,
미가서 말씀 중 너무나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본문은 바로 6장 8절, 영어 성경[NASB]의 번역 대로라면, "O man, what is good.."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는 하나님의 절대 善에 대한 증거일 것이다.
오늘 함께 읽고 있는 릭 워렌 목사님의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란 책에서 보듯, 사실 우리는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미루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동안 미뤄왔던 사이버 교육과 말씀 읽기를 특유의 '벼락치기'로 밀어붙이는 나의 오늘 일상에서, 미가 선지자의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는 조언은 너무나 깊이 있게 다가왔다.
다음은 책 속의 몇몇 내용들
-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비록 네가 유다 족속들 중 아주 작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사람이 너로부터 나올 것이다. 그의 근본은 먼 옛날, 아주 오랜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 그러므로 해산 중인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는 그분께서 그들을 버려두실 것이지만 그 후에는 그 형제들 가운데서 남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올 것이다. 그가 여호와의 능력으로 자기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고귀함으로 일어나서 자기 양 떼를 먹일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안락하게 살게 될 것이니 이는 그의 위대함이 땅 끝까지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평화가 될 것이다. (5:2-5a)
- 오 사람아, 무엇이 좋은지 이미 그분께서 네게 말씀하셨다.
: 여호와께서 네게 원하시는 것은 공의에 맞게 행동하고 긍휼을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성을 향해 외치신다.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는 것이 완전한 지혜다. “매와 그 매를 드신 분께 순종하라. (6:8-9)
- 주와 같은 하나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 주는 주의 소유, 주의 백성 가운데 남은 사람들의 허물을 너그럽게 대하시며 죄악을 용서하십니다. 오래토록 진노하지 않으시니 이는 긍휼 베풀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죄악을 밟아서 우리의 모든 죄를 바다 속 깊은 곳에 던져 주소서. (7:18-19)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