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인터뷰를 생전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와.. 이런 거구나. 했지요. 저희 일행 중 처음으로 제가 나가게 됐는데, SKT 의 멋진 공문 덕분에 무사히 전원 통과 했습니다. 함께 인터뷰한 사람 중 같은 학교로 가게된 U.penn 사람들이 모여 식사했는데, 그 때의 모습입니다. 지금이야 훨씬 친하고 둘도 없는 경험을 나눈 사람들이 됐지만, 이 때는 왠지 어색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