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충격적인..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짐을 찾으러 호텔로 돌아와 보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이내 버스에서 내리는 세계 각국의 수많은 미녀들..

함께 동행한 손님들, “하룻 밤만 더 자면 난 하루종일 휘트니스 센터에 들어가 있겠다” 며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고.. ^-^;;

이런 장면은 나도 처음인지라 한참을 서서 정말 아름답다 못해 멋진 각국의 미녀들을 보았다. 미스 유니버스 2005 행사라고 한다. 휴우~ 정말.. 일정 하루만 더하는 건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