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hc Yiso. 영문 이름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Rodin Gallery 에서 열리고 있는 SADI 의 대표적 디자이너이자 실용기술과 현대사회에 실험적 작품을 계속 전해온 박이소의 유고展을 관람했다.
비록 전시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지만, 뉴욕 유학 시절 그가 미국 사회에 전한 소수 민족 예술가들의 작품 魂과 SADI 에서 남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예술학적 고찰은 작은 르네상스맨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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