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과장님으로부터 “벌써 현지인” 이라는 찬사(?)를 들었던 한 장의 사진. New Hope 에서 5 분 거리에 위치한 재래 시장 (Bazaar) 앞 에서.. 이 날 용진과 윤준은 이 곳의 화폐 개념에 적응하지 못해 실수하기도.. ^^;;;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
이형주 과장님으로부터 “벌써 현지인” 이라는 찬사(?)를 들었던 한 장의 사진. New Hope 에서 5 분 거리에 위치한 재래 시장 (Bazaar) 앞 에서.. 이 날 용진과 윤준은 이 곳의 화폐 개념에 적응하지 못해 실수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