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on id="" align="align" width="190" caption="Mr. Bo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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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만난 희승 누님과 형숙이가 내가 보거스를 닮았다고 아우성이다. 흠.. 일찍이 다른 별명은 익히 들어 알아본 적이 있었지만, 원래 보거스는 우리 형 별명이기도 한데.. ^-^;;
[caption id="" align="alignright" width="200" caption="넘 멋진 우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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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형제가 닮았다는 얘기겠지.(.?) 게다가 최근 내가 발견한 우리 형 모습은 보거스라기 보다 '믿음의 사도' 수준이니.. (사진 참조) 나도 형을 닮으려면 전 단계로 보거스를 거쳐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음.. 녀석도 자꾸 보니 정겹긴 하군. ^-^/
암튼.. 새로운 별명, "보거스" 추가요~
지난 YJ 별명 보러가기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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