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줄은 알았지만 회사와는 또 멀리 떨어진 분당 안쪽 동네다 보니 가볼 일은 없던 곳.. 드디어 기회가 닿아 찾았고, 역시 새로 생긴 병원은 좋다는 만족을 전해줬다.

화려한 병원 만큼이나 새로운 생명과 영혼을 향한 축복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곳이 되길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