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비전반 이임식. 10년간의 대학부 활동을 정리하며 말씀과 기도에 삶의 승부수를 걸어보자고 제안했다. 나 또한 잘 지키지 못하는 약속.. 부끄럽지만 우리 “그리스도의 대사들”에게 함께 하는 소명이 늘 함께 하길. 언제 이런 사진을 남겨줬는지 길원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 앞에서 고개들고 마이크 잡은.. (노래방 포즈.. ㅡ.ㅡ?) 용진 교사. 마지막 마이크.

  • 우리 조원들과 함께..대진이가 보면 무척 싫어할 수도, 좋아할 수도.. ^^ 있겠당.
       전체 친구들은 총 15 명, 이날.. 11 명 정도 함께 한 기억.. (사진 안나온 사람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