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조원들

지난 주일. 모처럼 많은 조원들이 함께 했다. 카메라를 들고 멋진 사진을 찍어준 찬우를 포함해서 모두 일곱 명. 늘 바쁜 성희와 근우가 같이 하지 못했고, 새로 나온 벗님도 다른 약속으로 After 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얘들아~ 담엔 꼬옥 같이 찍자~ 응^^?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