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부터 바뀌었다는 인력개발원의 머그컵. 깨지지도 않고 보냉 보온 가능한 텀블러로 드디어 세대 교체를 했다. 문제는 이름을 쓰는데.. 커버가 스텐레스라 조금 불편하다는 것과, 모든 텀블러의 화두인 뚜껑의 청결문제. ㅡ 나는 아예 첨부더 뚜껑은 사용한 컵을 덮어놓는데만 쓰기로 다짐했다.. 이전에 버린 던킨 텀블러가 넘 아쉽기도 하고..

아침마다 잠시 주어진 10 분간의 여유에, 가루 커피를 타먹느라 다들 열심이다. 졸린 기분에 혼자 옆으로 나와 앉아 혼자 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