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 야경. 처음 찍어보는 곳은 아니지만 와이탄에 즐비하게 늘어선 100 여년 전 건물 위 7층 옥상이라 색다른 구도를 잡을 수 있었다. 그 중 잘 나온 것 하나.

처음으로 와이탄에 있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그럴싸하게 식사를 했다. 가격이나 서비스, 운영 시스템으로 볼 때 사실상 외국인 전용인 양식당 이름은 New Heights.

왠만한 스테이크는 300 위엔(4만원), 맥주 한 잔에 55 위엔 (7000원) 정도 하는 곳이고, 정말 꼭 필요한 경우에는 옥상 위 발코니 별실도 예약 가능하다. 단, 1 년치 예약은 기본으로 채워져 있다는.. ㅠ.ㅠ

두 번째 사진은 레스토랑을 나서며 바라본 와이탄의 상징적 건물, 상해 관세청과 도로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