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박물관 휴게실 한 켠에 보이는 “키작고 배 똥똥한 거울’ 에 비친 내 모습. (옛날 우리 어린이회관에 있던 그것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고 보니 진짜 거기서 떼어다 놓은 건 아닌지..)

그런데, 카메라를 머리 위로 들이대니 보이는 각도에 따라 틀려지는 거울의 특성으로 인해, 잔상이 무너지고 말았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