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탄천의 수계가 올라가며 주변 고수 부지를 더렵해 놓았다고 했다. 이번 사회 봉사의 Mission 은 어린 친구들 데리고 탄천 청소하기.!

요즘 학교마다 자원봉사 의무시간이 할당되서 상당히 고생한다고 했다. 나와 함께 한 3 명의 아가씨들도 올 해 20 시간을 채워야 한단다. 탄천 주변 정리 봉사가 벌써 세 번째라며 다들 씩씩했다.

이들의 사진을 찍지는 않고, 모아 놓은 자루를 찍었다. (사실.. 애들은 줍기만 하고 저건 내가 나른건데.. ) 으.. 억센 것들..! 헥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