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PMI (타쉬켄트 국립 의과대학 소아과 대학원) 에서 첫 강의 마지막 날. Certificate 수여를 위한 간단한 테스트가 있었고, 모두들 열심히 문제를 푸는 모습이다. 놀라운 건.. 가까이에 앉아 답을 보여주는 모습을 ‘아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이들은 문제를 놓고 서로 답을 상의하는 탁월한 Group Behavior 능력까지 보여줬으니..!! ‘컨닝’ 에 대해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은 IT4U 는 이것이 이 곳의 “학습 문화” 인양 그저 허허실실.. ^^;;;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