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메이지 신토의 회당 옆에서 우리 무당들이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도구를 걸고 기도하는 이 곳 성직자를 보았습니다. 기도하는 방법은 앞서 적어드린 것과 같구요..
형식은 정형화 된 반면, 정해진 신이나 그들만의 정경은 없다는 군요. 자기가 생각하는 신(샤머니즘과 애미니즘의 총칭입니다. 자기 조상부터 자연, 동물, 심지어 사람이 만든 물건에 까지..)에게 기도하는 겁니다.
EXPLORE ARCHIVE
CATEGORIES
우연히 메이지 신토의 회당 옆에서 우리 무당들이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도구를 걸고 기도하는 이 곳 성직자를 보았습니다. 기도하는 방법은 앞서 적어드린 것과 같구요..
형식은 정형화 된 반면, 정해진 신이나 그들만의 정경은 없다는 군요. 자기가 생각하는 신(샤머니즘과 애미니즘의 총칭입니다. 자기 조상부터 자연, 동물, 심지어 사람이 만든 물건에 까지..)에게 기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