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빨래판(?)처럼 생긴 곳이 돈을 던져 넣는 곳이에요. 회당 앞에도 같은 통이 놓여 있구요. 뒤에 걸린 것은 앞서 올린 ‘소원판(500엔 내고 사는..)’ 입니다. 참.. 많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