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대학부 비전반에서 함께 한 우리 조원들 쫑파티. 비록 민희, 민정, 명희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모처럼 11명의 조원들이 모두 모였다.

한동안 얼굴을 보지 못했던 이들에게 약속한 신앙서적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40 분 남짓 늦어버리고.. 결국 아웃백에서 11 명의 자리를 얻지 못해 멀리 카페로 이동하기까지.

연말이라 다들 약속이 있을 법 했는데, 막상 헤어지고 나니 어딘가 방황하는 느낌..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했을 2006 년에도, A/S 모임은 계속될 것~ 각자 나눈 올 해의 목표 한 가지 씩. 잊지 않고 올 해 말까지 최선 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