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아웃백. 모처럼 찾아간 민토는 어머니든 새로 바뀐 초대형이든 간에 남부럽지 않은 대기시간 (45분..)을 자랑하고 있었다.
대안으로 찾아간 아웃백. 저녁 시간인 탓으로 훌륭한 런치를 맛 볼 수는 없었지만.. Appetizer 중에서도 충분한 식사가 될 만한 요리가 많았다. 아웃백 카드 덕택에 15,000 대에서 선방.
마음 착한 서버 아저씨가 물 한 잔을 먼저 달라던 부탁을 깜박 잊었다며 후식으로 내어준 커피와 녹차 한 잔 마시기.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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