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협력회사를 찾아가 베란다로 향했다. 아파트형 공장의 제일 윗층. 안양 시내의 일부 북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고, 멀리 관악산도 보인다. 모처럼 날씨 좋은 Working Day 에 누려본 5 분간의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