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 휴가 마지막 날 저희 조원들과 함께 주중 모임으로 찾아간 선교사 공원묘역, 양화진 입니다.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에서 걸어서 5 분 거리 인데.. 하나님을 믿는 여러 청년 분들도 꼭 우리 믿음의 선배들을 찾아가 보세요.. 감사함과.. 숭고한 그 분들의 뜻을 기리며..
윤준이의 모습입니다. 표정이 무척 진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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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 휴가 마지막 날 저희 조원들과 함께 주중 모임으로 찾아간 선교사 공원묘역, 양화진 입니다.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에서 걸어서 5 분 거리 인데.. 하나님을 믿는 여러 청년 분들도 꼭 우리 믿음의 선배들을 찾아가 보세요.. 감사함과.. 숭고한 그 분들의 뜻을 기리며..
윤준이의 모습입니다. 표정이 무척 진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