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에서 수영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바라본 야경입니다. 멀리 보이는 곳이 페스티발 월드 입구구요, 제가 서 있던 곳은 캐리비안 베이 입구 3 층이었죠. 하늘에 떠 있는 달과 그 밑에 두 개의 점.. (이건 제 디카 불량 화소인듯.. 슬퍼라..ㅠ.ㅠ)

아래 쪽에 보이는 범선이 예전 매표소였죠. 지금은 장식용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