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퇴근 후 밀린 묵상.
큐티 책에 줄을 그으며, 감사노트에 필기를 하며, 오랜만에 사각거리는 연필의 내음을 느껴본다. 요즘은 참 종이질도 좋고, 독일에서 아내가 챙겨준 연필도 이렇게 훌륭한데..
정작 연필과 종이는 왠지 멀어진 것 같아 내일 꼭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해 본다. 아니, 그보다 더 말씀을 사모해야지.. 벌써 2월 큐티 책이 도착했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늦은 밤, 퇴근 후 밀린 묵상.
큐티 책에 줄을 그으며, 감사노트에 필기를 하며, 오랜만에 사각거리는 연필의 내음을 느껴본다. 요즘은 참 종이질도 좋고, 독일에서 아내가 챙겨준 연필도 이렇게 훌륭한데..
정작 연필과 종이는 왠지 멀어진 것 같아 내일 꼭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해 본다. 아니, 그보다 더 말씀을 사모해야지.. 벌써 2월 큐티 책이 도착했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