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해 진 뒤 교회를 나섰습니다. 대학부 헌신예배로 찬양 예배를 드린 뒤였지요..

평소에는 잘 알지 못하는데, 이렇게 해 진 뒤 오히려 본당 안에서 빛이 비춰나올 때나
아니면 본당 내 찬양대 자리에서 바깥의 햇빛이 비칠 때 목자되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본당 안 모든 유리창은 하나의 거대한 “예수님 목장” 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