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구에 예전에 보지 못했던 비가 놓였다. 지난 번 방문 이후 불과 몇 달 후에 설립자 대천덕 신부님이 소천하신 것.. 그 때가 그 분을 바로 옆에서 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잠시 십자가 양 옆으로 놓인 설립자의 뜻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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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예전에 보지 못했던 비가 놓였다. 지난 번 방문 이후 불과 몇 달 후에 설립자 대천덕 신부님이 소천하신 것.. 그 때가 그 분을 바로 옆에서 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잠시 십자가 양 옆으로 놓인 설립자의 뜻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