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의 또 다른 풍경. 호수와 정자가 놓인 최초 완성부분부터 호색을 즐기는 곳으로 자기가 고른 여인과 함께 올라가 밤을 보냈다는 화류정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건축물은 또 다른 형태의 풍류를 나았다고 한다. 편하게 살기 시작하면.. 결국 영원히 누워있게 된다는 중국 옛말을 되새기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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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의 또 다른 풍경. 호수와 정자가 놓인 최초 완성부분부터 호색을 즐기는 곳으로 자기가 고른 여인과 함께 올라가 밤을 보냈다는 화류정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건축물은 또 다른 형태의 풍류를 나았다고 한다. 편하게 살기 시작하면.. 결국 영원히 누워있게 된다는 중국 옛말을 되새기게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