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 요코하마를 실제로 드나들었던 일본 해군 함정이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퇴역해서 요코하마 베이의 한 켠을 멋지게 지키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는 안을 직접 둘러볼 수도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