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이와 나. 타쉬켄트의 중앙 공원 분수대 앞에서 찰칵!
이 날은 두 번째로 맞이한 우즈벡의 주말이었다. 첫 주말은 봉사 준비와 계획을 위해 정신없이 보내야 했지만, 협회 측 직원들이 찾아온 이번 주말은 모처럼 시내 관광도 하고, 여유롭게 지냈다.
중앙 공원 분수대에서 함께 한 IT4U. 그동안 늘 봉사 내용과 기록 수집에만 매달린 카메라가 드디어 우리를 향해 렌즈를 비췄다.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