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 학년 때, 강아지를 그토록 싫어하시던 어머니께서는 “집에 돌아오면 혼자” 라고 불평했던 나를 위해 정말 소중한 친구를 허락해 주셨다. 죠이.. (JOY). 1990 년부터 지금 살고 있는 송파구로 이사오기 전 1997 년까지. 여러 해 동안 나와 함께 했던 제일 소중한 친구였다.

난 지금도 죠이 사진을 “사람들” 이라는 Category 에 올리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제는 하늘 나라로 먼저 가 있는 JOY 를 그리워하며, 그의 전성기(?) 시절 사진을 찾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