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식사를 마치고 혼자 올라왔다. 오랜만에 회사 노트북 안의 파일들을 뒤적이다 발견한 사진들. 매일 얼굴을 대하는 소중한 분들의 모습이 아직 내 홈페이지에는 없는 것을 기억하며, 약간 물의를 빚을 수 있는(?) 사진을 기쁜 맘으로(!) 올려본다.

지난 봄 강촌리조트로 워크샵을 갔을 때 사진인데, 한창 고기 Party 중에 팀별 노래자랑을 하라는 Mission 에 모두 앞으로 달려나간 우리팀. ㅎㅎ 다들 즐거운 모습에 지금도 미소를 머금게 되는 사진. 당시 우리 팀 노래는 싸이의 챔피언이었고, 김지환 선배와 나와 신현기 주임이 함께 노래하고, 다른 팀 원들 모두 열성적인 댄스(?)로 막춤의 경지를 달성하고.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