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안에 서있는 유진이 모습. 사실 사진을 찍으면서 갤러리를 감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두 가지 일을 한 번에 하기에는 내가 너무 부족하다..
유진이 사진도 마찬가지. 으흐.. 집중하지 못한 사진사 (용진이) 의 손떨림이 느껴진다. 쩝.. 미안미안.. 다음엔.. 잘.. 좀 더.. 나은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