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예비군 훈련. 하루 종일 땀을 뻘뻘 흘리고, 오후에는 갑자기 내린 소나기도 맞았지요. 그래도 탄천을 따라 둘러보는 분당 주거 지역의 생활은 뉴욕에서의 Central Park 와 큰 차이가 없게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이름도 “중앙 공원” 이에요~ ^^*)
어쨌든.. 그래서 군복 입고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차마 민망해서 얼굴은.. ㅠ.ㅠ

아.. 예비군 훈련. 하루 종일 땀을 뻘뻘 흘리고, 오후에는 갑자기 내린 소나기도 맞았지요. 그래도 탄천을 따라 둘러보는 분당 주거 지역의 생활은 뉴욕에서의 Central Park 와 큰 차이가 없게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이름도 “중앙 공원” 이에요~ ^^*)
어쨌든.. 그래서 군복 입고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차마 민망해서 얼굴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