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체육대회에 모습을 드러 낸(^^?) 이문세 아저씨.

오래 전 라디오에서 듣던 그의 목소리를 무대 앞에서 듣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다.

아직도 여전히 젊은 모습으로 무대 위를 뜨겁게 달군 문세 오빠의 열정..

곡 당 500 만원 씩 1,500 만원에 불렀다는데.. ㅡ 진행을 맡은 모 개그맨의 파격적 멘트로 알게됐다.. ㅡ.ㅡ;;

서비스로 3 곡을 더 불러주고 갔다.

따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