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우즈벡 내 유일한 이슬람 신학교. 구 소련의 공산 주의, 이념 단일화 정책에도 폐교되지 않은, 수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슬람 신학교가 부하라에 있다.
부하라는 사막의 오아시스에 자리잡은 고도(古都)로, 실크로드의 중간 휴식처였다. - 이제 소개할 우즈벡의 대부분 도시는 모두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지역에 위치해 있고, 타쉬켄트를 제외하면 도시의 역사가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유서 깊은 신학교 앞에서, 감히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은 관광객 용진이가 사진 한 장 찍었다.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