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보통 연수원 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데.. 연수원의 본부이자 그룹의 총아인 창조관 식당은 아직 검증이 조금 더 필요할 듯.. 아침에 나오는 양식은 그런대로 먹을 만했지만, 치킨 커틀렛에 밥과 김치가 나오지 않는 것을 보고 ‘아, 여기가 그 유명한.. 국제화 연수원이구먼..’ 이란 생각도 해봤다.

암튼.. 요즘 매일 매끼 먹는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