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의 전통 찻집과 여러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개성이 있다. 글쎄.. 막연히 <한국적> 이라고 하기 보다는 조금더 <독창적> 이라고나 할까.
기찻길 옆에 있던 신호등을 가져온 것 같은 이 표지판도 사실은 ‘간판’ 이다. 불은 들어오지 않았지만, 한 번 쯤 멈춰서 바라보라는 뜻이었던 것 같다. 나도 멈춰서서.. 카메라를 들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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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의 전통 찻집과 여러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개성이 있다. 글쎄.. 막연히 <한국적> 이라고 하기 보다는 조금더 <독창적> 이라고나 할까.
기찻길 옆에 있던 신호등을 가져온 것 같은 이 표지판도 사실은 ‘간판’ 이다. 불은 들어오지 않았지만, 한 번 쯤 멈춰서 바라보라는 뜻이었던 것 같다. 나도 멈춰서서.. 카메라를 들이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