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와 푸동을 연결하는 자기부상 열차 앞. 자리에 그 흔한 안전벨트도 하나 없는 이 열차는 7 분만에 공항까지 안내해 준다. 편도 50 위엔, 왕복 80 위엔으로 이용 요금도 저렴한 편이나 자주 다니지는 않으니 시간표 확인할 것.

자기부상열차 역까지 가는 택시 안에서 택시 기사님의 열화와 같은 불만을 들어야했다. 열차는 자주 다니지 않아 오히려 느리다는 둥, 시 외곽의 열차역까지 갈 바에야 그 다음부턴 길이 밀리지 않아 택시를 계속 타는 편이 낫다는 둥.. 둥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