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대학 친구이자 Best Friend, 민석입니다. 자식~ 가을 날 낙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 찍어주겠다는데 계속 표정이 굳어있더라구요. 멀리서 억지로 웃기며 카메라 보지 말라고 다그쳐 하나 잡았습니다.

잘 생겼죠? 잘 생긴 사람들은 잘 생긴 사람과 논다고.. 그런데 전 아닌가 봅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