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렇잖아도 나온 아랫배에 거울을 옆에서 보기가 민망할 정도인데.. 덕수궁 길을 따라 서울의 야경을 맘껏 누릴 때 즈음 갑자기 장군님 동상이 눈에 들어왔다.

“장군! 장군! 장군~!” 오래전 유머를 상기하며 이순신 장군님의 열혈 팬이 되어버린건.. 옆에서 보니 나와 비슷하게 나와 있는 장군님의 아랫배 덕분이죠~^-^! (역시 난 토종 한민족인게 분명하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