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개한 팀 노래자랑 사진에 이어, 얼굴 큰 모습을 강조하여 찍은 또 하나의 사진. 지금은 ESCO Unit 으로 맹활약 중인(?) 세 사람. 조 과장님과 신현기 주임, 그리고 나. 이런 표정이 나올 수 있었다니.. 혹자는 술에 취했고, 술을 안 마신 사람도 분위기에 취할 수 밖에 없었던 시간 ㅡ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도 다들 노래를 불렀다죠, 아마.. ^-^;;
조 과장님, 신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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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편 중 Love/사진첩 관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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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08 Reading 조 과장님, 신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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