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 리더인 찬우가 나도 모르게 찍어준 것. 대학부 게시판에는 “우리 멋진 용진 선생님!” 이라는 표제가 붙었다.. 모 벗님이 “멋지군..” 이라고 남겼는데, 받은 칭찬 만큼이나 날아갈 듯한 기분이 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 ㅠ.ㅠ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