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의 복된 날과 더불어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대학부 시절 이런 저런 모습으로 함께 했던 이들이기에 더욱 나눌 이야기가 많았지만, 늘 바쁜 척하느라 서로에게 미안하기만 했던 이들..
승혜,주영,순천,지연,의년,광천,미애.. 등등 고마운 사람 셀 수 없이 많았고, 다들 반가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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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의 복된 날과 더불어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대학부 시절 이런 저런 모습으로 함께 했던 이들이기에 더욱 나눌 이야기가 많았지만, 늘 바쁜 척하느라 서로에게 미안하기만 했던 이들..
승혜,주영,순천,지연,의년,광천,미애.. 등등 고마운 사람 셀 수 없이 많았고, 다들 반가운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