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린 시절.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던 것으로 기억하던 때 천지연 폭포를 찾았던 이래로는 처음 중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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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을 벗어난 것 같은 날씨에 호젓한 분위기에서 혼자 걸으며 만난 멋진 경치들. 아침식사를 즐기는 다람쥐부터 심쿵해 보이는 하루방까지. 오랜만에 걸으며 배울 수 있던 시간들이었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