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 앞 감나무는 매 년 열심히 열매를 맺는데, 중요한 건 결국 “보기에 좋은 것” 이지 먹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 그러고 보면 열리는 족족 모두가 까치밥이 되는 셈인데, 경비 아저씨 말씀으로는 서울 까치는 입맛이 바뀌어서 감을 먹지 않는단다.
이런.. 이를 어이할꼬. 그냥 보내기 아쉬워 카메라 들고 출동. 늘 열매가 무거워지면 보도 위로 떨어져 터져 있곤 하는 감. 어디 감 드시러 오실 분 없나요^-^?

우리 집 앞 감나무는 매 년 열심히 열매를 맺는데, 중요한 건 결국 “보기에 좋은 것” 이지 먹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 그러고 보면 열리는 족족 모두가 까치밥이 되는 셈인데, 경비 아저씨 말씀으로는 서울 까치는 입맛이 바뀌어서 감을 먹지 않는단다.
이런.. 이를 어이할꼬. 그냥 보내기 아쉬워 카메라 들고 출동. 늘 열매가 무거워지면 보도 위로 떨어져 터져 있곤 하는 감. 어디 감 드시러 오실 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