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문화활동으로 “JUMP” 공연을 본 뒤, 청계천 산책. 매 번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던 TEXAS Cafe 바깥 자리에 모여 앉았다.

Sappro 生비-루를 주문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고마왔다. ㅡ 사실 그것밖에 먹은 게 없지만.. 그만큼 일본에서 맛보는 맥주 맛 그대로 부드러운 거품과 구수한 보리향이 좋았다. 다만 가격이 비싼 게 흠..

멀리 청계광장 분수도 보이고, 베니건스 지점 중 최고의 Premium이 붙은 청계천 창가 자리도 보이고. 말 그대로 Downtown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