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Studio 의 최신 Attraction, Mummy 를 탑승했다. 운 좋게도(?) 15 분 여만에 성공. 슈렉의 50 분 기다림에 비하면 뭐.. 아무것도 아니겠다 싶었는데, 정말 대단했다.

일반적으로 한 트랙을 따라가는 구성이 아니라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올라가는 시점에서도 가속이 되고 내려올 때는 암흑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눈물 쏙 뺀 놀이기구를 걸어나오니 사진 판매중. 이번에도 그냥 찍어 가기.
(흠.. 역시 핸드폰 카메라의 한계가 너무 명확하지만서도.. 입 벌린 내 모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