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남쪽 해안가 도시, 청도(Qingdao).
공항에서 내려 오는 길 내내 보였던 한글 간판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했지만, 막상 여정을 풀고 시내를 돌아보노라니 모르는 것 일색.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이번 출장 역시 “박물관” 부터. 작은 도시에 있는 박물관이란.. 30위엔 하는 해군역사박물관이 그래도 우리 택시 기사님의 강추(!) 코스였음. (근데.. 기대보다.. 이론.. ^-^) 뒷 편에 보이는 것은 칭다오의 新해안가로 이 곳의 상징인 “장교”가 살짝 보일락 말락..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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