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놓아 두고 감상만 했던 코팩을 용기있게 붙여본 첫 날. 어떻게 보이는지 이리저리 비춰보며 오랜만에 물의를 일으킬 만한 쎌카 한 장.

‘근데.. 이거.. 분명 떼어낼 땐 안 아픈거지?’

10여분 뒤..

‘오~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