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에버랜드.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한된 시간과 교통편 계획이 만만치 않기에.. 아침부터 부산하게 공연과 영화 정보들을 살펴보았지만, 모두 매진. 그럼 그렇지..

결국 명동을 떠돌다 어젯밤 잠시 알아 본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발걸음 옮기기. 무료 입장은 올 해 까지이고, 내년부턴 2,000 원 정도를 내야 한다니 참조하기~ ^-^/

자세한 방문기는 Studio -> Culture 게시판에..
바로 가기는 여기를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