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을 마치고 잠시 사진을 찍어주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역시.. 잘 교육받은 이 곳의 직원들은 철저한 친절과 서비스 정신으로 중무장을 하고 있더랬습니다. 어쨌든~ 저도 덕분에 사진을 잘 찍었죠~ ^^ (선글라스가 좀 그렇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