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를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회사 앞 판교 신도시 부지에 들어선 모델 하우스들이 제법 조명을 받아 빛을 발하고 있다. 도대체 저렇게 집을 많이 지어도 왜 이렇게 비싸고 귀한 걸까. 정말 이해 안되는 사실.